2272

작성자  
   venik ( Hit: 2984 Vote: 173 )

2272히트를 쳤을정도니..
이제 아처가 전설적인 존재라는걸 정말 많은사람들이 알게 되었겠구나..


얼마전 네 쌩뚱맞은 전화에..
안부도 못 물었네..

물론 네가 전화한 목적도 달성 못하고 말이야..
간만에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^^;;

할게 태산같은데..
아.. 갑자기 여길 어쩌다가 온거지?


한때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르던 네집을, 우니옭의집을, 심지어 클로버의 집을....
이렇게 오랜만에 방문하고보니..
이런게 어른이 되어가는거고 나이를 먹는건가보다.. 생각이든다..

네 이루고자 하는 꿈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겠다만~
공부는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..

건강하렴..

본문 내용은 8,20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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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chor
어쩌면 이번 학기 졸업을 여전히 못할 지도 모르겠어. 아마도 그럴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면 다음 학기에는 휴학을 할 생각이란다. 물론 졸업을 하게 된다면야 졸업을 할 것이지만.
고로 내 대학원 진학은 다시금 늦춰지는 셈이지. ^^;
일이 있을 때만 연락하게 되어 미안한 걸. 문득 일본 대사관을 함께 찾았던 기억이 떠오른다. 그것 또한 꽤 많은 시간이 흘렀지?

 2003-11-18 02:19:24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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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rst Written: 11/06/1999 04:1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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