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내식당 속 스타셰프
20260407
회사 식당이 혼잡하다 싶었더니 정호영과 샘킴 셰프가 특식을 준비했단다. 무려 12 여 메뉴나. 난 개인적 선호와 줄의 길이를 고려하여 정호영의 돈카츠를 선택했고 역시, 명성답게 맛있더라. 냠냠 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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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인 설립
20260405

지난 한 주 법인 설립으로 바빴다. 정관도 만들고, 사업계획도 구체화 했고, 또 많은 이들을 만났다. 특히 골머리를 썩였던 건 법무검토와 파트너십이었는데 현직 팀장으로서 법인 대표 겸직으로 추진하다 보니 일반적인 사례가 아니기에 모든 제도나 절차가 새로웠고, B2G 모델로 우선 추진하다 보니 파트너사 입장에서는 고려해야 할 것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. 그래도 두드리면 문이 열린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됐는데 문제는 끊임없이 발생했지만 굴하지 않고 계속 대안을 찾아나가니 길이 열리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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벚꽃 만발 라이딩 계획
20260404
시준과 자전거 라이딩 예정이었다. 시준은 자전거를 바꾼 이후 첫 장거리 라이딩일 것이기에 주초부터 연신 설레어 했었다. 주말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도 오전엔 좀 흐렸으나 오후 날씨는 너무나 화창했다. 게다가 딱 벚꽃 시즌. 🌸 질주하는 안양천을 따라 만개해 있을 벚꽃의 풍경은 상상만으로도 아름다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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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V 편성표
20260404
최근 CATV를 해지했다. Youtube 등을 보는 일이 많아지기도 했고, TV를 보더라도 지상파 중심으로 보는 데다가 8VSB도 무료로 나오고 있어서 굳이 CATV를 볼 이유가 없었다. 기존 약정 때문에 그냥 뒀던 셈. 그런데 막상 CATV를 해지하고 나니 불편한 게 몇 있더라. 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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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수정 기능
20260404
2001년 아처보드를 처음 만들 때부터 댓글의 수정 기능은 없었는데, 이유는 우선순위가 낮기 때문이었다. 본 글도 아닌 데다가 정 안 되면 삭제 후 다시 작성하면 됐기에 더 급하고 중요한 기능들이 많이 있었다. 그렇게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전히 댓글은 수정 기능 없이 삭제 후 재작성, 혹은 DB에서 직접 수정하는 식으로 처리하곤 했었다. 그러나 AI와 함께 코딩하는 시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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