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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마를 하였습니다



기어이 일을 내고 말았습니다. 마이콜 같다는 주위 사람들의 평 속에서도 안정환 이후 아줌마 파마를 이토록 잘 소화해낸 사람은 없었다는 평도 '간혹' 듣고는 있으니 그런대로 만족하고는 있습니다...






점심미팅



점심, 매일 먹던 사람이랑 지루하게 먹지 말고, 근처에서 일하는 뉴페이스와 미팅하며 먹어보자. 횽아 결혼 좀 하자. ㅠㅠ




인터뷰



요즘 스큐진, SUBS, 대학내일신문 등 몇 차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. 대학5학년, 선배 대학생으로서 후배들에게 삶을 이야기하는 기회가 되고 있는데 저조차도 혼란스러운 삶을 이야기한다는 게 영 어색한 일입니다만...




이직



기어이 아처웹스.를 떠나보내고 말았습니다. 이 시대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새롭게 출발하는,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..




이사



얼마 되지 않은 것만 같은데 가만히 세어보면 참 오래 살았습니다. 신림. 지나보니 행복했던 그 땅을 떠나 이제 새로이 신촌에 둥지를 틀었습니다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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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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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
27   파마를 하였습니다 achor 2003/01/1962
26   점심미팅 achor 2008/06/20179
25   인터뷰 achor 2003/02/2059
24   이직 achor 2008/05/12139
23   이사 achor 2008/05/171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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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  

  그날의 추억

Date  

First Written: 03/19/2003 07:38:38
Last Modified: 03/04/2025 08:38:42